날짜 : 25.11.17(월) ~ 25.11.21(금)
여행사 : 인터파크 투어
'치앙마이 +치앙라이 +골든트라이앵글(노옵션, 미셰린 홈쇼핑)'
이스타 항공 오후 17시 25분 출발(치앙마이 도착 20시 50분 ~
이스타항공 20일 21시 50분(치앙마이 출발)
인천공항 21시 5시 30분 도착
♧특이사항 ♧
1. 태국과 캄보디아의 분쟁. 캄보디아 불법 범죄조직 관련 세상이 시끄러웠음. 주변에서 가지 말라고 하는 사람 많았음.
2. 11월부터는 건기라고 했으나
여행 3일 중 이틀은 비가 왔음.ㅠㅠ
1일 차
치앙마이 도착-> 가이드미팅 -> 윈트리시티 리조트 치앙마이 이동 후 휴식



윈트리 리조트는 아주 마음에 들었어요. 깨끗했고, 조식도 맛있었고 날만 좋았으면 외부 수영장을 이용할 수도 있었지만, 저희가 간 날은 건기에 들어갔지만, 3일 중 2일이 비가와서 조금 추웠음.

첫날 숙소로 이동 중 세븐 7 편의점 들러 산 맥주와 웰컴 후르츠로 하루 마무리.
둘째날 저녁에도 첫날 과일이 너무 맛있어서 가이드에게 추가요금을 내고 가이드에게 요청 했는데, 둘째날에 온 거는 별로 맛이 없었음.
2일 차
비가 왔음
리조트 조식 후 7시 가이드랑 미팅 후 치앙라이로 이동
(3시간 30분 동안 치앙라이로 이동이라고 했는데, 가는 동안에 가이드가 전체적인 코스를 변경)
1) 매카찬 족욕 온천






뜨거운 물이 나와서 피로를 풀 수 있는 온천이라고 했는데... 족욕을 할 수 있는 노천 온천, 비가 오는데 하고 싶으면 그냥 하라는데 가이드... 물도 미지근, 물때가 많이 껴 있어 미끄러질 염려가 있어 패스, 대신 가이드가 커피를 사 준다네 그것도 한 잔씩 아니고 나눠서 먹을 수 있게...
(실내 족욕 시설이 없나?라는 생각이 들었음)
2) 백색사원
온 통 백색 절.. 사람 진짜 많았음. 줄 서서 구경. 여전히 비 가오고 있었음. 정식으로 등록된 사원이 아니라고 했음




3) 백색사원 앞 주차장 건물 2층 뷔페에서 점심.
여기는 화장실 이용하는데 비용 들어감. 태국은 화장실을 이용하는데 비용을 지불하는 곳이 많아서 가이드가 미리미리 무료로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는 곳을 알려주었음.
가이드 왈 ~~ 미쉐린 추천 카오소이를 내일 가기로 되어 있는데 여기에도 있다. 먹어보고 갈지 말지 결정하자~~ 안 가기로 결정.

위 사진이 가이드가 얘기한 카오소이, 가이드가 말아다 주었음.
뷔페 맛과 카오소이 맛 은 별로..
4) 싱하파크

녹차밭, 날이 문제네... 그냥 둘러보고 pass
그나마 우리는 둘러봤지만 다른 사람들은 차에서 내리지도 않음.
5) 청색사원

가이드가 사 준 탈모에 좋다는 안찬 아이스크림.
쫀득한 파란 밥? 이 들어가 있었음

쇼핑센터에서 찍은 안찬 꽃




백색사원 제자가 짓고 있다는 청색 사원
파랑과 금색이 어우러진 비인가 절..
6) 골든트라이 앵글



한 때 마약 생산 1위 지역, 태국, 라오스, 미얀마 3개국이 만나는 메콩강 접경지역.
가이드왈 청색사원에서 1시간 30분 걸린다고 가서도 볼 것 없다는 얘기로 다른 분들은 카페에서 기다리고, 우리 일행만 현지 가이드랑 갔음. 실제 30분 정도 걸렸음.
가길 잘 한 곳. 언제 또 가보겠나? 가야지.
나중에 다른 일행 왈~~ 카페에서 발 마사지 하는 곳 가려고 했으나 차가 잘 못 와서 못 가고 기다렸다고 함.
7) 한국인이 운영하는 삼겹살집







여기도 일정에는 없지만 가이드가 대접해 준다면서 데려간 곳. 맛은 좋았음. 다른 일행은 쇼 보러...
8) 리조트 이동 후 휴식
3일 차
조식 후 8시 가이드 미팅
리조트 내 조식 식당 맛있었음. 한국사람 많음.


1) 왓프라탓 도이수텝
부처님의 사리가 보관되어 있다는 절.
절어 올라 나는 길은 엘리베이터로 이동.
여기서부터는 맨발로 이동. 신발과 양말을 모두 벗음.


태국사람들은 안에 계신 스님이 덕담도 해주시고,
팔에 실로 만든 팔찌도 매 주신다고 해서 가 봤는데...
스님의 좋은 기운을 받고 싶었지만...
여행객에게만 그러시는 자본주의 스님이신지..
현금은 스님 옆에, 핸드폰만 하시고, 팔찌는 그냥 주시고.. ㅎㅎ

여기는 도이수텝 안에 있는 또 다른 곳.
사진에 보이는 바닥에 있는 통을 잡고 살살 흔들면 숫자가 적힌 막대기가 나오는데 거기에 적인 숫자풀이 설명서를 볼 수 있음.
26번 내 설명서.. 기분은 좋음.

2) 코끼리 캠프
여기서 뷔페로 점심을 먹었음. 그냥 그랬음.
코끼리 쇼 + 코끼리 트래킹 + 우마차 + 뗏목체험
태국에서는 코끼리를 신성시한다는데 코끼리가 그림을 그리고 코끼리를 타고 마을을 한 바퀴 돌고... 쫌...
코끼리에게 주는 바나나 먹어봤는데 작고 쫀득~~





우마차 체험.
어릴 적 탔었던 소가 끄는 우마차.
동네 한 바퀴~~. 한국의 소와는 다르게 생겼음
마을 부족과 소는 가족이라고. 그래서 그런지 소가 깔끔했음. 마부님께서 사진도 찍어주시고, 소와 교감하며 운전하셨음.
뗏목체험
너무나 평화롭고 좋았던 뗏목체험. 비가 많이 와서 어쩌면 못 탈 수도 있었지만 다행히 운행.
코끼리쇼, 우마차보다 훨씬 좋았음.
3) 나비. 난 정원
이곳은 온실에 난과 나비가 있는 곳이었는데, 식사도 가능했던 곳인 것 같았음. 다른 사람들은 난을 보면서 식사를 하고 있었음.




기념품 샾의 물건 질이 야시장보다 좋았음. 요기서 안 산 걸 후회했음.
4) 아바타 카페
비가 오는 추운 날 정원이 이쁘게 차려진 카페에서 차가운 망고 음료 먹고. 사진 찍고.. 조경 잘해 놨음... 망고 맛났음..

5) 2시간 마사지 체험 + 8시면 문 닫는다고 해서 얼른 빨리 먹었던 맛사지샵 근처 식당.. 식사 후
6) 뚝뚝이 타고 야시장 이동
시장이 정말 컸음. 물건의 종류도 많았지만, 비슷했음.
가이드가 치안 때문에 후미진 곳은 가지 말라고 했음.
나는 1800밧 띵샤를 깎아달라 흥정을 시도했으나 실패.. 야시장 구경하는데 사장님 쫓아오셨음.
1000밧에 구매. 득템..
4일 차
1) 싼캄팽 민예마을
수공예로 우산을 만드는 작은 마을





마을 원주민들이 가방이나 옷에 그림을 그려 줌. 유료.
예뻐서 나도 그렸음.
2) 미나미 식당(미쉐린 추천)
이쁘고 맛났음. 가장 분위기 있고, 고급진 요리였음. 코스요리. 후딱 먹고 나왔음.
원래 미쉐린 식당을 몇 곳 더 가기로 했는데, 가이드의 일정 변경과 꼬심에 안 갔음.
다녀와서 생각한 것은 여행사 일정대로 가자고 할 것을...... 후회했음.









3) 타페게이트 성벽
치앙마이 왔다 갔다 하면서 봤던 곳. 구시가지로 들어가는 문..
딱 5분 있었고. 살면서 비둘기를 제일 많이 봤던 곳.
성벽에 앉아 있는 새가 모두 비둘기ㅠㅠ


4) 삼왕동상
여기도 딱 5분 3명의 왕이 있고, 이 왕중 한 명이 다른 왕의 부인과 눈이 맞았다는 그래서 가운데 왕이 중재를 했다고 함. 동상을 보면서 누가 누군지 확인해 보면 재미있음.

5) 왓 체디루앙 사원
금색이 넘쳐나는 사원.. 천천히 둘러보면 좋았을 것 같은 사원.
화려했음. 사람 많았고 정말 사원. 시간은 부족...








5) 쇼핑센터 3곳ㅠㅠ(힘든 시간)
패키지 여행의 단점이라면 단연 쇼핑센타 방문, 꼭 필요하진 않은데 사라고 강요하는 가이드와 업체.
알고 갔지만 불편했음.
6) 쿰 칸톡디너쇼
태국 전통음식 먹으며 공연 보기
음식 맛도 좋았고, 반찬과 밥은 무한리필.. 좋았음. 요기 식당 앞에서 공예품 파는곳이 몇 군데 있었는데 젠더님이 판매하는 곳에서 예쁜 기념품 가방 샀음.


7) 공항이동 후 한국으로


전체적으로 만족했던 패키지 여행.
가이드를 잘 만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패키지라 현금을 준비 안 했는데 준비도 조금 해가면 좋을 듯..노옵션 관광이라서 카드만 들고 갔는데, 약간의 현금을 준비해 가면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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